세대 산책 – ATRIUM COMMUNITY
  • 전희진 / 2019114594
  • 2021 , design 3 , Prof. 정상경

기존 대지에 있던 동인아파트는 대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아파트였지만 대지 맥락에 대한 고려없이 철거 후 재개발이 되었다. 획일화된 아파트 개발에서 탈피해 주거, 상점, 오픈스페이스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도시와 소통하는 도시의 맥락을 살려 public-semi public-privacy로 이어지는 공간의 위계를 설정했다. 공동공간과 중정공간을 거쳐 주거로 이어지는 것이다. 타겟은 신중년(50~72)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한 1인 주거 구성원으로 설정하여 중정커뮤니티를 산책하며 서로 다른 세대 간 접촉을 늘릴 수 있도록 했다. 아파트를 편복도 형으로 구성하여, 단지의 길이 각 주동을 이어주며 

산책을 유도한다면 주동에서는 복도가 세대 산책의 공간이 된다

 

 

 

 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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